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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의 블로그/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보고왔어요 (약스포)

지난 주 금요일에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보고 왔습니다.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15세 소년이 영웅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잘 그려내었더군요. 역시 마블은 실패하지 않는군요.

피터 파커가 홈커밍 파티에 가기 위해 여자친구의 집에 도착했을 때 너무 놀라운 전개에 입에서 "어? 어? 어?!"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여러가지 아주 떡밥들이 많았는데요.

아이언맨의 수트에 있던 많은 상처들이라던지,
토니가 스파이더맨에게 주려고 준비한 새로운 스파이더맨 수트, 쿠키 영상에 나온 빌런 등...

다음에 나올 마블의 영화들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