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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정보/태국 여행

푸켓 여행: 푸켓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방법

푸켓 공항에 도착하여 입국심사를 거치고 나서 수하물을 찾은 뒤 공항 1층 로비에 나오면 여러 상점을 볼 수 있습니다.
핸드폰 유심칩을 판매하는 가게라든지, 환전소, 택시/버스 서비스 업체, 렌트카 업체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환전을 미리 해오셨다면 환전소는 스킵하시고, 유심칩이 필요없으시다면 그곳도 지나치세요.

먼저 미니 버스를 이용할 지 택시를 이용할 지 결정해야합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거나 너무 늦은 시간에는 미니버스 업무를 중단하니 참고하세요.

미니버스의 요금은 한 사람당 200바트이고 택시 요금은 도착하는 장소의 위치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호텔이 파통에 위치하고 있다면 800바트, 카론이나 카타 비치에 위치하고 있다면 1000바트 입니다.

몇 년 전하고 비교해 보니 가격이 자주 변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국제 운전면허증이 있다면 차를 렌트해서 여행 내내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비용은 차의 종류에 따라 다르고 소형차의 경우 보험료를 포함해서 하루에 1000바트 정도입니다.

태국의 차량 운행 방향이 한국과는 다르니, 유념하세요.


미니버스 티켓이나 택시 티켓을 구입한 이후에 공항 밖으로 나가면 운전기사들이 모여 있는 카운터가 보일 겁니다. 그분들께 티켓을 보여주면 버스나 택시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푸켓 공항에서 파통에 있는 호텔까지는 약 45분 정도 소요되더군요.
카타나 카론은 조금 더 멀리 있으니 그만큼 시간이 더 걸리겠네요.


푸켓의 미니버스
푸켓의 미니버스는 우리가 흔히 보는 그런 미니버스가 아닙니다. 토요타에서 생산하는 하이에이스 12인승 모델을 사용합니 다. 한국의 스타렉스나 카니발 12인승 정도의 크기입니다.


푸켓의 택시
일반 승용차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차량의 측면에 스티커로 택시라고 표시되어 있습니다.

간혹가다 차 지붕에 택시라고 쓰여진 택시를 보게되는데, 이용해본적이 없어서 비용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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